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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왔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4월의 배스트 종일영화 : “남북정상만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 실제로 보면서도 빵 터졌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센스 인정합니다 ㅋㅋ

ㅋㅋㅋ 감사합니다.

오~~~ 역시 대표님은 본분을 잊지 않으시는군요~!!ㅎㅎㅎㅎ

대표 아닌데유 ㅋㅋ

태국에서 남북정상회담 관련 축하전화를 받으셨으니,
그리고 싸우지 않겠다고 약속도 하셨으니~~~
일단 태국에선 대표하시는 걸로~~ㅎㅎㅎ

하하하! 그런 깊은 뜻이 있으실 줄은~

존 크레이머: 절대 화가 나서, 복수하려고 해선 안돼 자네가 알려줬지
로건: 그렇다면 정의는 없을 텐데요
존 크레이머: 아니야 있을 거야 우리가 죽은 이를 대변할 테니 말이야

제가 리뷰도 했었던 직쏘 8편에서 명대사입니다
화를 내고 복수를 하는 것은 결국 자신을 망친다라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지는 전설의 존 크레이의 답변은 다소 영화를 위한 대사이지만요 ^^

쓰신 리뷰 읽고 댓글 달고 왔습니다~ㅎ
화내지 않고 복수하면 자신을 망치지 않을까요? 문득 이런 생각이...^^;

감정변화 없이 태연하게 복수할 정도의 차가운 마음을 가졌다거나,
화나지 않았다고 스스로를 속이는 경우일 거 같습니다 ^^
오래된 포스팅에 방문해주시고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비싼 침대가 무슨 침대일까?
“병들어 누워있는 침대이다”…

너는 네 차를 운전해줄 사람을 고용할 수 있고,
돈을 벌어줄 사람을 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너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은 한번 잃어버리면 절대 되찾을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한 사람이 수술대에 들어가며
본인이 끝까지 읽지 않은 유일한 책을 깨닫는데
그 책은 바로 “건강한 삶”에 대한 책이다.

우리가 현재 삶의 어느 순간에 있던, 결국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삶이란 극의 커튼이 내려오는 순간을 맞이할 것이다.

가족간의 사랑을 소중히하라.
배우자를 사랑하라,
친구들을 사랑하라,

너 자신에게 잘 대해 줘라.
타인에게 잘 대해 줘라.

스티브 잡스-병상에어

“인생”은 한번 잃어버리면 절대 되찾을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죽음을 앞에 둔 스티브잡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네요.

기린은 하루에 천리를 가지만
노마도 열흘이면 그 곳에 가게된다

기린은 천리마 같은 존재 입니다. 하루에 천리를 달리지요
하지만 나이 들고 늙은 말도 꾸준히 하면 기린만큼 할 수 있다

이건 어디에 나온 말인가요???

오래전 책읽다가 좋아서 카톡 프사 아래다 적어 놨는데
정확하게 어디서 보았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아~~ 뭐였지?? 뭐였더라??'
생각이 날 듯 말 듯,
이럴 때는 정말 미치죠~~!!ㅎㅎ

다함께 칠해보자 세상 모든 것
힘든일 재미없어, 무지개보다
친구들 모두 그려 도화지 가득
세상을 밝게 칠해 즐거운 맘으로

네 주윌 둘러봐 무엇을 그려야할지
너무 고민하지마 그냥 상상하면 돼
멋진 작품아니라 즐거운 놀이로 즐기자
행복한 맘으로 가슴엔 기쁨이 한가득


칼님의 이벤트 글을 읽고 계속 고민했어요
뭔가 멋진 대사를 떠올려서 짠! 하고 싶은데...
갑자기 이 노랫말이 떠올랐어요

아이들과 즐겨보던 '마샤와 곰'이라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노래예요.. 주인공이 그림을 그리며 부르는데

못해도 괜찮아 그냥 즐겨보자
친구들 모두 함께 하는 것만으로 행복하잖아

라는 뜻으로 받아들여져 제 마음이 참 좋더라고요^-^
저는 글을 쓸 때도 내가 행복하게
못그리는 그림이지만 그것도 내가 행복하게
그런게 너무 좋아서요!

노래 가사도 명대사로 칩니다~!!ㅎㅎ

멋진 작품아니라 즐거운 놀이로 즐기자

이 가사가 맘에 드네요~^^

왜냐하면, 그녀는 제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영화 너는 내 운명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 )
어릴 때 아주 인상 깊게 봤던 영화였어요.

이 영화를 떠올리면 ost가 생각이 나요.
유 아 마이 선샤인~~~ㅎㅎㅎ
두 명배우의 연기가 참~~
또 보고 싶네요~^^

영화 '아저씨'에서 나왔던 김새롬 대사입니다.

아저씨, 아저씨도 제가 창피하죠?
그래서 모른척했죠? 괜찮아요. 잔 애들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런데요, 뭐
엄마도 길 잃어버리면 주소랑 전화번호 모른척하래요.
술마시면 맨날 같이 죽자는 소리만 하고..
거지라고 놀리는 뚱땡이새끼들보다 아저씨가 더 나빠요.
그래도 안 미워요...
아저씨까지 미워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한 개도 없어.
그 생각하면 여기가 막 아파요...
그러니깐 안 미워할래.

'아저씨도 제가 창피하죠?'
이 대사할 때 쿵~ 했다는...
살면서 - 상황은 다르더라도 - 저도 그런 경우가 많지 않았을까 하구요...ㅠ

저는 오히려 이 대사 처음 들을때 원빈 입장보다 김새롬의 입장에 더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절박한 상황인데도 상처받는 상황인데도 스스로 이겨내고자 작은 빛이라도 잃지않으려고 아등바등거리는 심리가 특히 와닿았답니다..

아~ 김새롬의 입장은....
그저 어린 아이가 너무 조숙한 생각을 하는 게 아닐까 하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스스로 이겨내고자 하는 모습...
이 모습은 전혀 캐치를 못한 것인지, '아등바등' 하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저도 모르게 외면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어릴때부터 안좋은일로 연단이됐다는걸 잘 표현했던 것 같더라고요
제가 어릴적 엄청 울면서 봤던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주인공한테 받았던 감정과 흡사한 느낌을 받으면서 봤던 영화로 늘 기억에 남는 영화였습니다 :)

모든 사람에게는 자기만의 19호실이 있다
아무리 가까워도 남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그런방
아무리 편해져도 초대할 수 없는 그런방
드라마 - 이번생은 처음이라
정말 재밌어요! 추천드립니당ㅋㅋ

이민기, 정소민 주연작이군요.
보려다가 기회를 놓쳤었는데...음...대사를 보니...보고 싶어졌다는...
이런 명대사 많이 나오나요??^^;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저에겐) 가장 인상적인 명대사였어요~^^

당첨결과는 요기서~ https://steemit.com/kr-event/@calist/kr-event

너, 운명의 상대는 뭐가 다른지아냐?
그사람 눈동자 속에 내가 보여.
그사람 눈동자 속에 내가 있는데,
그 안에 있는 내가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는거지.
그걸 보는거야.
그게 운명의 상대다.
ㅡ드라마 힘쎈여자도봉순ㅡ 박보영왈.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회 명대사를 정리하며 열심히 봤던 드라마입니다.
주옥 같은 명대사가 많지만 순간 떠오르는 건
'로그아웃 해버려~!!'
ㅋㅋㅋ

나의 모든 시간을 사랑합니다. 즐거운 인생이었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손예진이 연기 잘한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된 영화입니다.
저는 일본 원작보다 좋았던 영화입니다.^^

맞습니다..완전 감성에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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