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 먹고 싶다는 아내 - 25년11월19일 수

아내가 짬뽕이 먹고 싶다고 하길래 중국집으로 달려갔습니다.
당연히 아내는 짬뽕을 주문하고 저는 잡채밥을 주문했습니다.

아내가 짬뽕과 잡채밥 둘다 먹어보더니 잡채밥이 더 맛있다고 강제로 반띵 했습니다. 저는 본의 아니게 짬뽕 국물이 있음에도 짬뽕을 먹게 되었네요.

그냥 아내가 하자고 하면 그냥 하면 아무일도 없습니다. ㅎㅎㅎ

수요일 입니다. 오늘은 파트회식이 있는날 입니다. 소고기 먹으러 가자고 해서 할인 많이 들어가는 소고기 집으로 일단 고고씽 입니다.
20251119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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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months ago 

ㅋㅋㅋㅋ 매일 잘 드시네요 부럽

다 먹자고 하는일이니 ㅎㅎㅎ 일단 먹어야죠~

넘 보기 좋아요~~~

잡채밥이 진짜 맛나긴 하더라고요~ㅎㅎ

"그냥 아내가 하자고 하면 그냥 하면 아무일도 없습니다. ㅎㅎㅎ"

역시 현명하십니다.~~

별거아닌거로 작은 분쟁꺼리도 만들지 않는게 전략이죠. ㅎㅎ

Love..ㅎㅎ

의리죠!! ㅎㅎ

짬뽕이 가물거리는 오후네요.^^

날도 춥고 짬뽕 땡기네요~ ㅎㅎ

역시 아내바보는 다르네요. ㅋㅋ

저는 지능형 남편 입니다. ㅎㅎㅎ

앗 ~~!!!
날이 추운데
짬뽕 보다 잡채밥이 더 맛있었내요 !!
안방 마님분이 드시고 싶다 하시면 다 내어 줘야지요 ㅎㅎㅎ

잡채밥이 더 맛있긴 하더라고요. ㅎㅎㅎ 아내가 원하는대로 하는게 여러모로 편안합니다.

잡채밥...간만에 묵고 싶네요 흐흐

계절적으로 요즘 기름진거 먹기에 좋습니다~

@rideg, This post is pure Steemit gold! I love the slice-of-life honesty. The photo of the Jjambong and Japchae rice is making me hungry, and your anecdote about your wife "forcefully" sharing is hilarious and so relatable. It's these everyday moments that really make Steemit special.

It's fantastic that you're also sharing your Wednesday plans for a company dinner. A discounted Korean BBQ sounds like the perfect midweek pick-me-up!

I'm curious, which cut of beef are you hoping to get at the 소고기 집? Share some pictures later if you can! Thanks for sharing your day with us! Everyone, be sure to upvote and engage with @rideg in the comments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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