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마음 #797] 중학생

첫째는 이번에 중학생이 됩니다.
아이들의 학업을 생각할 때마다 정말 제주에 잘 온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아주 어리게만 봤던 아이들인데 벌써 중학생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도 하구요.
중학교는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드디어 엊그제 미리 맞춘 교복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첫째가 교복을 입고 패션쇼를 합니다. ^^

[꾸미기]KakaoTalk_20250226_205314262.jpg

교복을 입은 첫째의 모습을 보니 약간 감동스럽기까지 합니다.
우리 딸이 이렇게까지 컸구나..
그리고 교복이 나름 잘 어울리는 것을 보면서 조금은 마음을 놓이기까지 합니다.

[꾸미기]KakaoTalk_20250226_210836167.jpg

다음주 입학하고나서는 이젠 제가 출근하면서 학교에 데려다 주기로 했습니다. ^^

중학생으로써의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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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학교 입학했을때 생각이 문득스쳐갑니다

첫째도 지금의 이시간을 기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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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의 중학교 입학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

첫째의 제주에서의 중학교 생활의 첫발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부터 금방 지나 갑니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추억 만들어 주세요.

정말 몇년 남지 않았네요.

어머... 시간이 진짜 빠르네요ㅎㅎ 입학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중학교 입학 축하합니다.
우리딸은 고3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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