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빠마음 #797] 중학생View the full contextbanguri (82)in Korea • 한국 • KR • KO • last year 이제 부터 금방 지나 갑니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추억 만들어 주세요.
정말 몇년 남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