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소화제 매실과 보리수 진액
오늘은 몸에 좋은 효소와 담금주 이야기입니다.
먼저 매실을 효소를 만들었습니다.
매실을 채취해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말립니다.
물기를 말리고 나면 설탕과 매실을 반반씩 항아리에 넣어줍니다.
물론 항아리에 담아야 제맛이 납니다.
매번 청매실로 담그지만 이번에는 황매실로 담가 봅니다.
황매시리 더 맛있더고 하기에 올해는 10kg을 사서 담가 보았답니다.
매년 집에 있는 매실을 수확하였으나 올해는 냉해 피해를 입어 조금 구입을 하였답니다.
유리병은 숨을 쉬지 않아 발효가 덜되고 맛도 항아리에 비해 떨어집니다.
매실진액 천연 소화제로 체한데 좋은 것 알고 계시지요.
소염작용 해열작용 면역력 증진 기관지에도 좋다고 하지요.
각종 무침과 김치 담글 때 사용해도 좋습니다.
매실진액이 항아리에서 부글부글 올라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맛있는 매실진액을 기대해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