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디자인을 아시나요?(제너레이터, 프로젝터 타입에 관해서)
휴먼디자인이라는 체계에 대해서 공부를 한지 2년..
오늘은 무엇을 포스팅할까 생각하다가
네이버 블로그에 저는 가끔씩 휴디 포스팅을 하는데
오늘 딱 포스팅 한 날이라 휴디에 대한 소개 및 간략한 발췌글을 뽑아서 올려보고자 합니다 ㅎ.ㅎ
휴디는 말 그대로 인간의 디자인입니다.
사주가 말하는 운명이라기보단 운명을 뛰어넘어
자신의 타고난 재능과 성향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체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자녀 양육하시는 분들께 가장 추천드리는 학문입니다.
아이 고유의 특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거든요.
마치 MBTI에 관해서 자신을 규정짓는게 싫다고 하는 맥락과 비슷하게
거부감이 있는 분들도 충분히 있으리라 봅니다..
이에 대해 제가 논박을 할 생각은 전~혀 없으며
이에 괜찮으신 분들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부터 블로그 글입니다)
참고로 저는 휴먼디자인 전문가가 아니며 어디까지나 책과 수업, 경험을 통해 배운
아즈나와 헤드 정의로서의 제 피셜로 알려드림을 미리 알려드립니당 ㅇㅂㅇ
나의 타입은 무엇일까?
우선 조비안 아카이브에서 차트를 뽑아보자구요
https://jovianarchive.com/Get_Your_Chart
여기 들어가셔서 생년월일과 시간, 장소를 입력하면
그 당시의 뉴트리노의 흐름에 따라
자신의 차트가 결정되어집니다.
사주에서도 자신이 어떤 계절에 태어나는지에 따라
월주가 달라지고 성질이 결정되듯
휴먼디자인에서는 자신이 태어난 당시의 수성, 목성 금성등의 위치에 따라
자신의 퍼스널 크리스털에 당시 태어난 순간의 정보가 똭 각인되는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여기 차트 속성에
타입부분에 주목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메니페스터로 나오죠?
(원래 메니페스터부터 설명해드리는데
메니페스터보다 제너레이터가 훨씬 많아서
제너레이터부터 설명해드리겠습니다ㅎㅎ)
제너레이터
제너레이터는 전세계 약 60퍼센트를 차지하는 사람들입니다.
현재 이 세상의 문화나 팬듈럼등은 제너레이터들의 전유물이지요.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정의되어있는 천골센터입니다.
천골센터는 뭔가를 창조해낼 수 있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센터에요.
이 센터가 정의되어있으면 일반적으로 천골 정의가 되는데,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 상황(누군가 말을 걺, 음식, 상황 등)에 대해
음음~ 어허! 아하! 하는 식의 자연스러운 진동으로
자신의 주도권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Ra는 제너레이터는 가장 깨어나기 쉬운데, 어려운 타입이라고 했는데요,
종종 마인드가 이 천골의 소리를 받아들이는데 방해를 하기에 깨어나기가 어렵지만
천골의 진동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너무나 명료하고, 확실한 진동이기에
깨어나기가 가장 쉽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제너레이터인 분들.. 부럽습니다 ...
감정정의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명료해지니까요.
이 반응적인 주도권에 의해선지,
전략도 반응하기 입니다.
삶은 우리에게 그냥 닥칩니다. 삶은 자신에게 찾아오는것이지
자신이 어떤 좋은 결과를 생각하고
뭔가를 해내려고 할수록 어려워집니다.
이 구절은, 제너레이터, 프로젝터에게 특히 해당하는 말인데요,
햇빛을 쬐며 자신의 천골이 진동할 수도 있는거고,
누군가의 제안에 갑자기 천골이 진동할수도 있는거에요.
삶이 자신에게 찾아오는걸 반갑게 받아들이세요!
제너레이터의 천골센터에는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있어서
하루 에너지를 쫘악 쓰고 아 피곤하다~ 힘들다 싶을 때 잠에 드는게 좋습니다.
특히 스플린 센터가 정의되었다면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쓸 필요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천골 미정인 제너레이터가 아닌 타입들은 반대로
하루 에너지를 조금 남겨놓고 아우라가 겹쳐지지 않는 곳에서
혼자 잠시 눈을 감으며 천골 에너지가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며 잠에 드는 게 좋습니다.
프로젝터
전세계 약 20프로에 해당하는 프로젝터의 전략은 초대를 기다림 입니다.
그러나 이 초대를 기다린다고 아무초대나 다 받아버리면
프로젝터의 씁쓸함은 가시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올바른 초대가 무엇인지 잘 분별해서 주도권에 따라 행동해야해요.
그리고 또한 자신이 그 초대에 잘 응할 수 있도록 준비도 뽝 되어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배움에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도 하더군요..
이 초대를 기다린다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건 아니에요.
제가 본 프로젝터들의 경우 sns를 잘 활용해서
자신을 잘 pr 하고, 좋은 초대를 받게끔 많이 노력하더라구요.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있다보니 사람들이 알아보고,
어디서 북치고 장구치라는 초대를 받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박수를 받게 되는 것..
그것이 프로젝터의 성공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나머지 타입은 다음시간에 하겠습니다 ㅎㅎ
우와 저 휴먼디자인이라고 해서 사람에게 맞춘 디자인인 줄 알고 들어왔다가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Manifesting Generator라고 나오는데 그럼 제네레이터겠죠. 요런거 처음봐요. 엄청 흥미롭네요!
오호 스텔라님 강력한 분이시군요 ㅎㅎ
네 현시제너레이터라고 하는데 퓨어제너레이터보다 좀더 빠른? 같은 제너레이터입니다 ㅎㅎ
나중에 메니페스터 포스팅할 때 보시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 수 있을거에용 ㅎㅎ
카모님 덕에 재미난 도구를 하나 더 획득했네요. 다음 포스팅도 기다리겠어요~~
저도 Manifesting Generator 나왔어요!! ㅎㅎㅎ
근데.... 뭘 봐도 특징들(?) 해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카모님께 부탁이라도 해야하나 'ㅡ';; ㅎㅎㅎ
TYPE: Manifesting Generator
STRATEGY: To Respond
NOT-SELF THEME: Frustration
INNER AUTHORITY: Emotional - Solar Plexus
PROFILE: 6 / 2
DEFINITION: Split Definition
뭐...죠... 이게?? ㅋㅋㅋㅋㅋㅋㅋ
카모님 포스팅을 봐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ㅋㅋㅋㅋ
어렵다..휴디... ㅎㅎㅎ
뉴발님. 저랑 다 같은데 전 프로파일이 1/3이예요.. 어떤 의미인지 저도 궁금해요 @bestella 님 정보 감사해요. 출처: http://www.ravekorea.kr/프로파일-13-연구하는-순교자
어머 핸드워드님 반가와요 : )
의식의 1은 베이스를, 무의식의 3은 시행착오를 의미합니다.
의식적으로는 하나를 정말 깊게 근본부터 파고들며 안정적으로 토대를 쌓을 때까지 숙달하려하고,
무의식은 계속 시행착오를 하려고 하기에 주변 사람들, 경험들과 부딛히며 더더욱 단단한 기초를 닦는 사람들이지요.
추후 조금씩 포스팅에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기다려집니다.
오우! 저도 아직 처음 접한 개념이라 잘 모르지만 공부한 후 뭐 좀 알아내면 뉴발님께도 공유할게요 참고로 위의 네개는 저랑 똑같고 아 두개는 또 다르네요 ! 힣
Profil 관련 설명:
6/2는 인생 초반 3의 ‘시행착오’ 및 2가 받는 ‘투영’과 ‘요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2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아우라 속으로 누군가 걸어 들어오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가지고 있고, 자신만의 공간,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이들에겐 자신이 직접 꾸민 자기만의 아지트가 큰 의미를 지닌다.) 다른 이들로부터 방해받지 않기를 원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홀로있는 시간을 즐긴다. 2번이 ‘요청’을 받고, 그 ‘요청’에 응답하면 ‘재능’에 배움을 더해 자신을 준비시켜야 한다. 6은 3가지 단계를 거치며 궁극적으로 ‘역할모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준비되지 않거나, 올바름을 배우지 못하면 삶이 펼쳐질 기회를 놓치게 된다. 프로파일 6과 관련된 키워드는 ‘자기 책임’, ‘신뢰’, ‘진정성’, ‘있는 그대로의 모습’, ‘자기됨’으로써, 다른 어떤 이들보다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위선자’로 살면, 삶이 이들을 내칠 수 있다. 이들이 지붕 위에 있는 30~50세 사이엔 ‘의식’도 물러나 있고, ‘무의식’도 뒤로 물러나 있기 때문에 이들을 불러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출처: http://www.ravekorea.kr/프로파일-62-역할모델-은둔자/
스텔라님이랑 타입이 같네요 ㅎㅎ
여기 나온 제너레이터로 이해하시면 되구요!
흠.. 추후 포스팅을 이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