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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휴먼디자인을 아시나요?(제너레이터, 프로젝터 타입에 관해서)

TYPE: Manifesting Generator
STRATEGY: To Respond
NOT-SELF THEME: Frustration
INNER AUTHORITY: Emotional - Solar Plexus
PROFILE: 6 / 2
DEFINITION: Split Definition

뭐...죠... 이게?? ㅋㅋㅋㅋㅋㅋㅋ

카모님 포스팅을 봐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ㅋㅋㅋㅋ

어렵다..휴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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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years ago (edited)

뉴발님. 저랑 다 같은데 전 프로파일이 1/3이예요.. 어떤 의미인지 저도 궁금해요 @bestella 님 정보 감사해요. 출처: http://www.ravekorea.kr/프로파일-13-연구하는-순교자

어머 핸드워드님 반가와요 : )

의식의 1은 베이스를, 무의식의 3은 시행착오를 의미합니다.
의식적으로는 하나를 정말 깊게 근본부터 파고들며 안정적으로 토대를 쌓을 때까지 숙달하려하고,
무의식은 계속 시행착오를 하려고 하기에 주변 사람들, 경험들과 부딛히며 더더욱 단단한 기초를 닦는 사람들이지요.

추후 조금씩 포스팅에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4 years ago 

감사합니다~^^ 기다려집니다.

오우! 저도 아직 처음 접한 개념이라 잘 모르지만 공부한 후 뭐 좀 알아내면 뉴발님께도 공유할게요 참고로 위의 네개는 저랑 똑같고 아 두개는 또 다르네요 ! 힣

Profil 관련 설명:
6/2는 인생 초반 3의 ‘시행착오’ 및 2가 받는 ‘투영’과 ‘요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2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아우라 속으로 누군가 걸어 들어오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가지고 있고, 자신만의 공간,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이들에겐 자신이 직접 꾸민 자기만의 아지트가 큰 의미를 지닌다.) 다른 이들로부터 방해받지 않기를 원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홀로있는 시간을 즐긴다. 2번이 ‘요청’을 받고, 그 ‘요청’에 응답하면 ‘재능’에 배움을 더해 자신을 준비시켜야 한다. 6은 3가지 단계를 거치며 궁극적으로 ‘역할모델’의 삶을 살아야 한다. 준비되지 않거나, 올바름을 배우지 못하면 삶이 펼쳐질 기회를 놓치게 된다. 프로파일 6과 관련된 키워드는 ‘자기 책임’, ‘신뢰’, ‘진정성’, ‘있는 그대로의 모습’, ‘자기됨’으로써, 다른 어떤 이들보다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위선자’로 살면, 삶이 이들을 내칠 수 있다. 이들이 지붕 위에 있는 30~50세 사이엔 ‘의식’도 물러나 있고, ‘무의식’도 뒤로 물러나 있기 때문에 이들을 불러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출처: http://www.ravekorea.kr/프로파일-62-역할모델-은둔자/

스텔라님이랑 타입이 같네요 ㅎㅎ
여기 나온 제너레이터로 이해하시면 되구요!

흠.. 추후 포스팅을 이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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