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feat.아무 말 대잔치~)
어제 어머니께서 떡국 먹었냐고 묻더군요~~
밖에서 밥을 주로 먹으니... 안 먹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떡국을 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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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 자식에게 뭐 이렇게 해주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제가 유일하게 해주는 효도는...
부모님보다 더 오래 사는 것이니까요~!!
하여튼...
10대 때부터 죽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살았었는데...
자살은 용기가 없어서 못하고...
아직까지 살아 있네요^^;;
(부모님은 이 내용은 모릅니다ㅎㅎ)
살아있는 동안 자신이 하고 싶은 걸 최대한 하면서 사는 게...
죽음이 다가왔을 때...
후회 없는 삶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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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cially very delicious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저는 늙었지만 그래도 효도는 할수 있을지... ㅠㅠ
할 수 있으실겁니다^^
가끔씩 안부 인사 자주드려도
효도 하시는 겁니다..
그런가요?ㅎ 전화도 잘 안하네요ㅎㅎ
부모 마음은 그런거죠…
네에ㅎ 전 부모의 마음을 모르고 생을 마감할지도 모르겠네요 @.@
눈물이 나올수 있는 떡국이네요.~맛있게 드셨길
떡국은 맛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