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일
밥 벌어먹는 일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인생에 있어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로 인해.
경험상 회사 입장에서 중요한 단기목표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대부분 중요하지 않더군요.
회사에서 행해진 일이 합쳐져 자신이 쌓은 커리어가 되고
이로 인해 회사에서 커가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신다면..
꼭 그 회사대표님 되시라 말해드리고 싶네요.
우스갯소리로 이문열 작가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는 말을 하지만
제 경험상 추락시에 날개는 없더군요.
직장생활에 몹시 비관적인지 모르지만..
소위 직장에서 잘 나간다는 것은..
흙수저에게는 잠시 자신만의 우쭐함인거죠.
이야기가 옆길로 새버렸네요.
지금까지 몇 일 동안 제 온전한 감정을 모두 쏟아부어
부서간의 일넘기는 힘겨루기 중앙선 중재를 하자니
왜 내가 이 일로 내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나 싶습니다.
내 인생에 있어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은 지금 이 일이 아닌데 말이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지만
오늘은 진정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에 매진하고 싶어지는 하루입니다.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일에
나의 시간과 정력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에 쏟아야 할 시간과 정력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항상 고충이많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저희에겐 할랄이있지않습니까?
할랄루야 코네상장한다는데요?!
진짜요?
오늘 듣게된 말 중 최고의 희소식! ^^
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칙칙폭폭~ '중동'행 급행열차 출발합니다~
믿음이 부족해서.. 더 담질 못했네요..
진정한 투자는.. 하락장에 하는건데..
할랄 후아쯔만!
Cheer Up!
치럽이도 중요한 일 찾아다니고 있겠지? ^^
ㅎ...ㅎ 저는 벌써 극뽁~~ >_</
왠만한일에서는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아요 ㅋㅋ
스트레스를 오래 않고 있지두 않구요 'ㅁ';
진짜 소철님 말씀대로 내 인생에 즐겁고 중요한 일에 쏟아야할
열정과 시간이 아까워지는것 같아요 ^..^*
소철님 스트레스때문에 오늘 지각하셨구낭 ㅎㅎ
그나마.. 로미자매님 덕분에 해결의 기미가 보이고 있답니다 ㅎㅎ
오늘내로 답을 찾아내어서리
적어도 퇴근후엔 나의 미래를 위해 바쁘지 않지만
중요한 일에 시간을 쓰려고요 ^^
고마워요 로미님~ tip! 0.4
답을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_<!!!
이제 다시 활기찬 소철님을 볼 수 있는건가용 ㅋ..ㅋ/
내일 걱정을 내일모레~ 오늘도 ~ 화이팅~!
(그런데 저 이러다가 소철님팁땜에 부자되게 생겼어요ㅋㅋ
애독자로서 일부 반납하겠습니다 ㅋㅋㅋ) tip! 0.5
잉? 이걸 다시!
흠흠 어떻게 복수하지?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v^----------------------------------------------------------------------------^v
Hi @sochul! You have received 0.5 SBD tip from @romi!
Check out new tipuvote! feature :)
Hi @romi! You have received 0.4 SBD tip from @sochul!
Check out new tipuvote! feature :)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일에
나의 시간과 정력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 마세요.'
이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다른 글들도 모두 좋은글이더군요 ㅎㅎ
팔로우하고 갈게요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보겠습니다^-^
떠블에슈님
제 글을 이렇게 찾아 읽어주시니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특별한 글재주는 없기에 그냥저냥한 제 자신의 소소한 경험과 일상사를 주로 하는 일상글파 인지라
배움이나 감동은 없으시겠지만 17개월 동안 꾸준히 써오고 있답니다 ^^
지금의 스타일로 굳어진 글 이지만 나름의 새로움을 찾기위해 스팀잇의 진정한 작가분들의 글에 기웃기웃 거리고 있기에 보내주신 댓글에 무척이나 큰 힘이 납니다.
저 또한 팔로우하겠습니다~~~ ^^
맞습니다.
뭔가 중요한 일에 대해 놓치고 있지 않은지 되돌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참...
(사람을 더 뽑질 않고 왜 사람을 갈아 넣을까... 싶군요)
어디나 사람을 자산이 아닌 비용으로 보는 보는 결과가 아닐까 싶어요 크세님..
자산으로 보아주었다면.. 지금 제 머릿속의 직장이 이런 식으로 자리잡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머 지금이라도 깨우쳤으니
제 미래를 위한 바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해야죠!
저도 요즘 거버넌스쪽 공부하면서 제일 와 닿는게 인적자산입니다.
그 부분 덕에 이 회사는 오래 있을거 같아요 ㅜㅜ 슬프지만요...
Hi @crowsaint! You have received 1.0 SBD tip from @sochul!
Check out new tipuvote! feature :)
크세님의 슬프다는 마지막 문구에 나도 핑~ ㅡㅡ
어케 따듯한 커피라도 한 잔~
tip! 1.0
헉 방금 커피 사왔는데 ㅋㅋ 소철님이 사주신거 같은 느낌이네요 ~ 팁 감사합니다 ~
한정된 체력과 시간이기에 우선순위를 정하는것이 중요할것같습니다. 소철님 역시나 회사에서도 중요한 일을 하고계셨군요..
멀요 스맛콤님
그저 주어진 일을 하고있을 뿐이죠.
그런데 이놈의 일이 시간을 너무 잡아먹네요..
게다가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해야하는 나의 정력을 뽑아가는것이 오늘은 너무나 싫어서리..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에 쏟아야 할 시간을 다른곳에 쓰고있을 때 만큼 이상한 기분이 드는 건 없죠 ㅠㅠ
이상한데 자꾸 일에 끌려들어가는 이 느낌이 싫네요 줄팍님 ㅠㅠ
내 시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내 자신이 만들어야죠 머 ㅡㅡ
ㅠㅠ 소철님은 충분히 그렇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저는 루이스..입니다 소철님.. (소곤)
읔! 루이스팍을 줄팍으로 읽다니!!
요즘.. 이노므 일 때문에 오락가락요 ㅠㅠ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일에 정신팔려
스트레스 받는 1인입니다
소철님 즐건 하루되세효~^^
에스제이님 즐거운 하루 되라고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삼일째 끙끙거리던 일이 조금씩 풀릴 실마리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얼렁 마치고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제 일 해야죠~~^^
힘든 업무하고 계시네요...
신경쓸 일은 많고 원망은 많이 듣는....
부서간의 일 넘기기...
한번 잘 못 넘어온 업무는 다시 돌려주기 어렵습니다.
중재 잘 해 주세요...^^
저희도 20년째 타 부서 업무를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사해서 이 업무 왜 하냐고 물어보니... 이전에 정해졌다고 하고...
매년 돌려주려 시도해도 안 받으니 방법이 없네요(회의 참석 자체를 안 합니다).
쌍둥이 아부님
머 힘들긴요 그냥 하는 일 인거죠.
단지.. 이 일로 인하여 제게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함이 싫었나봅니다.
이 또한 제 자신의 감정과 시간조절 능력으로 귀결 될 텐데 어찌보면 제 자신의 부족함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얼렁 정상괘도로 들어오려 노력해보려고요.
그나저나.. 다시 방법을 찾아 그 일은 다시 넘겨줘야 할텐데 말입니다.
언제 함께 머리 맞대고 방법을 찾아볼까요?
실무자는 답답해도 위의 관리자 입장에선 정리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을 안하면 문제지만...
누가 하는지는 크게 상관하지 않기 때문에요... ㅡㅡ
일을 넘기려 하면 항상 나오는 대답은...
인원부족, 우리가 오래 했으므로 우리가 효율이 높다 입니다.
관리자를 수긍하게 만드는 무적의 논리인가요??? ㅎㅎ
저도.. 중간 관리자로서 상위 관리자를 보며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쌍둥이 아부지 덕분에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ㅡㅡ tip!
Hi @knight4sky! You have received 0.1 SBD tip from @sochul!
Check out new tipuvote! feature :)
중한 일과 중하지 않은 일이 있을까요?
내가 사는 동안 내 앞에 닥친 일이 모두 중하지요. 그게 바로 내 삶의 흔적이 될테니요.
사람으로 취급되기보다 비용으로 취급하는 회사에서 하는 일은 그리 중하게 생각되질 않네요.
먹고살고자 하고 있을뿐..
물론 내 삶의 흔적은 맞겠지만 말이죠 ^^
답글 드리고나니 괜히 제가 흥분한것 같아서..
요즘 회사일이 잘 풀리지 않아 그런듯 싶습니다.
먹고사는 일보다 더 중한게 있던가요? 게다가 부양가족까지 있으면....
아마도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모양인데 흔한 말이지만 즐기라고 하잖아요. 그냥 즐겨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