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더 어렸을 때부터 여행을 가서 호텔이나 리조트나 펜션 이런곳에서 잘 때 아이들에게 설명을 할 때 이곳들에 대한 설명을 '남의집' 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아이들은 여행을 가고 싶을 때 표현을 남의집에서 자고 싶다라고 합니다.
남의집에서 자 본지가 정말 일년은 넘었네요. ㅠ
코로나가 끝나갈거라는 기대감을 품고 여행케리어를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 커서 여행을 갈때 짐이 더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조금 큰 것으로 장만했습니다.

이젠 정말 코로나만 종식되면 되겠네요.
저도 캐리어가 저기 어디서 잠 자고 있네요. 한번도 나가보지 못한 채. ㅋㅋ
저도 준비는 했지만 언제나 쓰게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여행가고 싶어요 ㅠㅠ
집을 정말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들이 남의집에서 자고 싶다고 할 정도면 아이들도 많이 지치긴 했나 봅니다
저희집에도 캐리어에 먼지만 껴가고 있네요. 정말 남의집에서 자고 싶어요. (비밀인데 시댁만 빼구요. ㅋㅋㅋㅋ)
시댁이야 말로 정말 남의집 같겠습니다. ㅋ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는 중이에요.
정말 여행가고 싶어요 ㅜ ㅜ
라나님은 삶이 여행이시 잖아요~ ㅎ
저도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ㅜ
제주에 사시는 분이.. 그러시면 안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