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할머니집과 고양이카페
조리원 동기네 할머니댁에 놀러갔다.
자세히 말하자면 집은 아니고, 가게에 놀러갔다.
삼겹살이랑 갈비를 파는 곳인데, 덕분에 푸지게 먹으면서 아기들도 봐주셔서 편히 먹었다.
식사 후 근처 고양이 카페에 갔는데, 다른곳과 달리 유리로 막혀 있어서 털도 날리지 않고, 아이들도 안전하게 고양이를 볼 수 있었다.
거기는 약간... 고양이 돌보려고 카페하는 느낌? ㅋㅋ 찐 고양이 집사님이 운영하시는 곳이었다.
근처에 놀이터까지 완벽하게 보낸 오늘 하루!
남편이 온전하게 쉬어서 좀 얄밉지만 정말 잘 보냈다~
동물을 무서워해서 못가는데 유리로 되어있어
아이들도 안심하고 볼수 있어 좋을듯하네요
손님도 고양이도 모두 안전해보여서 좋더라구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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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돌보고 손님도 끌고 좋은 전략이네요ㅎㅎ 유리로 막혀있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했겠어요~ㅎㅎ
유리막 있는 고양이 카페는 처음이었는데 깔끔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