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욕심 -그럼에도 흐뭇
저도 어릴적에는 체르니 30번까지 쳤었는데 손을 놓으니 언제 배운적이 있냐 싶을 정도로 순식간에 잊어버려서 아이들만이라도 악기 하나쯤은 잘 다루었으면 하는 욕심에 얼마전부터 피아노 학원에 보내기 시작했더랍니다.
처음엔 어색한지 다니고 싶지 않다고 하더니 이제 두녀석 모두 두손가락을 이용해 아주 기본적인 곡은 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네요.
엄마, 아빠가 일을 하다 보니 사실 마땅히 보낼 곳도 없고, 예체능은 어릴적 배워두면 좋겠다싶어 아이들에게는 쫌 미안해도 보내기 시작했는데 아무쪼록 우리 아이들이 커서 엄마한테 고마워 했으면 좋을 정도로 실력이 늘기를 바래봅니다.
그나저나 스팀과 스달이 갑자기..스달이 오르면 스팀이 오르기 쉽다던데..쭉쭉 올라주었음 참 좋겠습니다.^^
*공지: 어제 보팅아이디를 잘못 눌러서 happyworking맘으로 100%한다는 것이 맘스카페 보팅 아이디로 잘못 보팅을 했네요.ㅜㅠ 보팅율 조절해서 이번포스팅과 다음번 포스팅에 반영하겠습니다.
작은 손가락으로 건반을 누르는게 너무 귀엽네요^^
꾸준히 잘해서 멋진 취미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들도 악기 하나는 했으면 싶어 피아노 보냈더니 일년 다니고 그만두었답니다 ㅠ
해피워킹맘님 따님은 꾸준히 다니기를 응원할게요~~~
내일은 연휴이니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되셔요~~
저희집도 두 아들넴 모두 피아노, 오카리나는 취미로 해보라고 가르켰는데 악기 하나 정도는 배워두면 좋은거져...ㅎㅎ
저도 바하까지는 쳤습니다.
바이엘 하권^^
피아노 치는 아이의 손가락이 앙증맞네요 ㅎㅎ
저도 어릴 때 체르니 30번 까지 했었는데 안하다보니 전혀 모르는 수준이 되버렸네요 ㅎ 피아노는 정말 꾸준히 해야하는데 제가 어릴 때는 조금씩 다양한 걸 하는게 유행일 때라 좀 안타까워요 ㅋ
저희도 음악해주고싶은데 지금은 요가만 해주고있어요... 언제쯤 피아노를 시켜주려나
My son is playing piano for last few years and name Cherni , I heard from him first time. Children and music is something that we need to encourage. Beautiful photo and she is very cute :)
체르니30에서 더할 것인가 안할것인가가 판가름나나봐요😅 저도 30에서 멈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