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유치원에서 어떤 활동을 하면서 보내는지 궁금할 때가 참 많습니다. 밥은 잘 먹는지, 선생님 말씀은 잘 듣는지, 친구들과는 잘 지내는지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 유치원 카페에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면 아이들이 참 잘 자라고 있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기에 충분하네요.
비록 직접 자연으로 나가 자연보호 활동을 하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실내에서나마 자연을 보호해야 하며, 그 시작이 쓰레기를 함부러 버리지 않고 버려진 쓰레기를 잘 줍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잘 인지하면서 자라면 참 좋겠구나 라고 생각해 보았답니다~~^^



유치원에서 이런 교육을 하다니 생각이 바른 유치원이네요~!
이런 유치원이라면 걱정없이 믿고 맡기만 하겠어요^^
잘못은 어른들이 했는데 아이들이 열심히군요 ㅠ
어릴 때 부터 지키는 작은 실천 하나가 훌륭한 사람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세상이 조금씩 바뀌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