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만든 아크릴 무드등
첫째가 학교 미술시간에 아크릴 무드등을 만들어 들고 왔어요.
아이들이 학교/어린이집에서 만든 작품을 들고와서 보여주면 그게 참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꼭꼭 눌러가며 그리고 붙이고 얼마나 정성을 들였을까 싶어서요.
아크릴물감으로 그림을 그려왔는데 비둘기를 아주 멋지게 그렸더라구요.
이게 앞으로 보면
긍정문으로 내꿈은 새처럼 날아간다 이고
뒤집어 보면 부정의 뜻으로 날아간다 새처럼 내꿈은
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ㅎㅎ
그래 첫째야, 너의 꿈을 새처럼 훨훨 펼치며 살아가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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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가 만점 입니다.
멋진 작품 보니 긍정의 문으로 날아갈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역시 창의적이야! 짱짱!!
하하하하하하
날아간다 코인의 꿈은
요즘은 무드등도 아이들이 직접 만드는군요
앞뒤로 정 반대의 뜻이 센스 어쩔 ~~^^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 합니다. ㅎ
멋진 아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