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하룻만에 돌아보기 - 조양 방직의 추억여행 2

여러분들이 제 포스팅에 달아 주시는 소중한 댓글들 ...
그 댓글에 답변을 다는 제 글들
제가 여러분들의 소중한 포스팅에 달아 드리는 코멘트들
언제까지 안 보일지 정말 답답하내요
이런 증상이 나타난지는 꽤 지난 거 같은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는 분들이 없는 건지 아님 알고도 그냥 방치를 하는건지
그저 그냥 임대나 하고 보상만 받아라 이런 생각인건지 의문이 들기도 하내요

조양 방직의 추억 여행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분유를 드셨을지요 !!
저는 분유는 안 먹었다고 하내요
엄니 젖만 그렇게 좋아 했다고 엄니가 말을 하시내요 흠 ...;;;

집집마다 성냥 그리고 양초는 필수품 이었어요
그 시절 안방에서 아버지들은 담배를 태우셨다는
요즘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 이겠지만요 ㅎㅎ
성냥 하면 왠지 모르지만 비사표가 딱 떠오릅니다
있나 하고 찾아보니 반갑게도 비사표가 보이내요 ㅎㅎㅎ

저런 타일을 보면 목욕탕이 딱 ! 하고 떠오릅니다
동네마다 목욕탕은 하나씩은 있던거 같아요
일요일이면 아빠 손에 끌려 목욕탕을 가야 했던 ^^

문패는 지금도 대문 옆에 달아두는 집들이 여전히 많이 있지요 !!
빨래판도 아직은 제법 볼 수 있기도 하구요 ^^
보온밥통은 그 당시엔 역시 마마표 가 제일 이었나 봐요
저도 마마표 밥통이 딱 떠 오르는 걸 보면은요 !!

저렇게 벽과 천장 사이에 액자를 해 두고 여러 가족 사진들을
넣어 두곤 했지요
잘 찾아 보면 알 만한 배우들이 제법 있습니다 ^^
참 미싱은 브라더 미싱이 짱 입 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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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보이는 문제 진짜 심각하죠. 이런거 개선하라고 증인들이 있는건데 막대한 보상을 받는 증인들이 본인 할일을 안한다는게 스팀잇 증인들의 가장큰 문제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스팀월드에서는 확인 가능하니 다행이라고 봐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읽어나 보고 듣기나 하는지 모르겠어요 ! 쩝 ;;;
스팀 부흥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 하는 분들에게
그런 노력들이 이런 문제 때문에 수포로 돌아갈까 참 답답합니다 ;;;

완전 60년대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아련한 추억이 있는 곳이네요.

마음 한켠이 왠지 울컥 하기도 했습니다 ㅎㅎ

댓글 문제 정말 큽니다...
그런데 강화도에는 진짜 보석같은 곳들이 많네요
이런 분위기의 공간은 참 찾아보기 힘든데 정말 부럽습니다^^

저렇게 다 모으는 것도 정말 힘들었을텐데 ㅎ
추억을 돌아볼 공간이 있다는 건 참 좋은 거 같아요 ]
비록 상업적인 카페 이긴 하지만요 ^^

대보름때 깡통에 쥐불놀이 하던때거 생각나네요..

저는 이번 정월 대보름때
더위를 잘 팔았습니다
올 여름 제발 덥지 않게 보낼 수 있길 ㅎㅎ

영화 소품 보는 것 같아요!

멋진 한 주 되세요~~^^

정말 가져다 둔 물건 하나 하나가 다 그 시절 소품 으로 써도 되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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