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점심식사 - 25년6월29일 일

어제 세종은 하루종일 비가 온다는 예보와 다르게 비 한방울 내리지 않고 엄청 습하면서 햇빛까지 쨍 했습니다.

그렇게 습하고 더운날 집에서 약4키로 정도 떨어진 순두부집에 점심 먹으러 걸어서 갔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막걸리 무료' ㅎㅎㅎㅎㅎ

걸어간다고 땀도 많이 흘렸겠다 시원한 막걸리도 무료겠다~
두 항아리 정도 마시고 마무리 했습니다.

집으로 다시 걸어갈거 생각해 보니 힘들거 같아서 택시탈까 망설이다 근처 커피숍으로 들어갔습니다.

천천히 커피한잔하며 있으니 집에 걸아갈만하다 싶어서 고고싱 했습니다.
역시나 땀이 줄줄~

매일 집에서 놀고 먹고 운동하고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하루였습니다~
내일 출근해야쥬~
202506290540

Sort:  

근처였으면... 싶은 곳입니다.^^

막걸리 무료는 너무 좋죠~ 그런데 너무 달아서 더 이상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앗 낮에 반주로 낮술을 두 항아리나 비우시다니 !!
전 커피가 더 눈에 들어 옵니다 ㅎㅎ

저는 커피보다 술이 더 좋긴 합니다. ㅎㅎㅎ

막걸리 무료.. 보통 한병에 5,000원에 파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ㅠㅠ

그래서 습하고 더웠음에도 불구하고 걸어갔습니다. ㅎ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1
BTC 59511.06
ETH 1566.48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