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라이징

예전에 한번 작성했던 것처럼, 사용자의 구성이나 트랜잭션을 살펴보면 굉장히 편중되어 있고, 따라서 결국 어느정도는 현지화된 서비스를 (최소한 프로토타입이나마) 돌려보는 것이 좀 더 유용해보인다.

다만 본질적으로 왜 새로운 플랫폼에 들어와서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주기는 참 어렵기 때문에 - 이건 블록체인이든 이걸 벗어나든 원래 어려운거다 - 실생활에 연계된 서비스를 붙이는 것이 그나마 가장 괜찮은 방안인데, 벼룩시장 같은 영세서비스 말고 광범위하게 보급하려면 네트워크 (컴퓨터 네트워크 말고 인적 네트워크)와 정책적 고려(예: 규제 샌드박스 등)와 같이 활성화된 비즈니스 활동이 필요한 부분이라 누가 과연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까 싶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5
BTC 58361.75
ETH 1559.17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