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고 바람부는 날 강원도 삼포해수욕장에서.......
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해변에서 모래놀이를 할려고 강원도에 놀러갔습니다.
근데 하필 비가오고 바람도 쐬게 부네요.
보물들은 장화를 신기고 모래가 옷에 안들어가도록 완전 무장을 시켰습니다.
장모님이 의자에 앉아계시고 보물들 주변에 바람이 들어오지 않게 우산을 펼쳤습니다.
우산안에 들어가니 생각보다 안춥네요 ㅎㅎ
날씨가 아주 꾸질꾸질합니다.
날시만 좋아도 텐트치고 좀더 놀텐데 , 오늘은 그냥 의자만 꺼내서 보물들 모래놀이하는걸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물론 바다보면서 맥주를 마시면서요 ㅋㅋㅋ
날씨는 꾸질꾸질하시만 의자에 앉아서 바다를 보며 맥주를 마시니 너무 맛있네요.
클라우드가 원래 이리 달달했는지 ㅎㅎ



읽어가며
상상하니 입에서 절로 '크' 소리가 나네요
맥주가 달달해요 ㅋㅋ
바다보며 술 마시면
너무 맛나지요. ^^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