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27 영화리뷰) 나의 담력이 점점 쎄지고 있다 - 워킹데드View the full contextmachellin (65)mod베트남 감..관찰자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크. 저도 워킹 데드 보고 있는중입니다.ㅎㅎㅎㅎ 데릴이 멋진 거 같아요! 글렌도 좋고.ㅎㅎ
사람들이 '나쁜 남자'에 매력을 느끼게 되는가봐요.ㅋ
어제 드디어 데릴과 형 멀이 만났네요.
정말 나쁜사람이 형의 영향으로 동료들과 틀어질까봐 조마조마하며 보고 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