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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27 영화리뷰) 나의 담력이 점점 쎄지고 있다 - 워킹데드

in Korea • 한국 • KR • KO6 years ago

사람들이 '나쁜 남자'에 매력을 느끼게 되는가봐요.ㅋ
어제 드디어 데릴과 형 멀이 만났네요.
정말 나쁜사람이 형의 영향으로 동료들과 틀어질까봐 조마조마하며 보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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