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거리
2019년 여름에 다녀온 싱가포르 여행 2일차 저녁입니다.
싱가포르 여행, 나라는 작지만 좋은 곳입니다.
가족여행은 택시를 타고 다니는 것이 더 좋습니다.
네 명이 버스를 타나 택시를 타나 요금은 비슷하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택시를 타도 외국인이라고 바가지도 안 씌웁니다.
핸드폰을 들고 다니다가 갤럭시S8을 보여주었더니 본인도 갤럭시S8이라고 좋아합니다.
핸드폰이 같다는 이유로 또 다른 이야깃거리를 만들었습니다.
싱가포르 사태거리입니다.
종류가 많이 있지만 그림으로 이야기합니다.
실내보다는 도로에서 파는 꼬치구이가 최고입니다.
꼬치를 구우면서 불 쇼도 합니다.
한국 사림들이 많이 가는지 한국말도 잘합니다.
여행객들이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었습니다.
꼬치를 굽는 숯은 참숯인가 봅니다.
참숯에 굽는 꼬치야말로 정말 좋습니다.
수많은 꼬치와 수많은 사람과 수많은 여행객들이 모이는 곳 싱가포르 사태 거리입니다.
현란한 손놀림으로 손님들을 유혹합니다.
보기만 해도 비주얼 최고에 군침이 돕니다.
전에 친했던 여자사람친구가
싱가폴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ㅎ
도로에서 파는 꼬치구이.
엄청 맛있겠어요. ^^
정말 맛있습니다.
자유여행으로 한번더 가고 싶습니다.
숯불이라 안주로 맛있을것같아요
정말 환상적인 꼬치구이였습니다.
출장으로 한번 가본적 있습니다
음식들이 환상적이넜죠~~
아주 좋습니다.
해외는 난리라고 하던데
싱가폴은 사람 많네요
마스크도 안쓰고 흐미
아이쿠 날자를 안적었습니다. 작년여름에 다녀온것을 이제야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