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한가득 춤을 춘다.
꽃이 한가득 덩실덩실 넘실넘실 춤을 춥니다.
섬 가는 길 입구입니다.
오늘따라 파란 하늘이 예술입니다.
줄을 서서 사람들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농산물을 파는 곳도 있습니다.
코로나19 안전거리 2미터를 유지하라고 합니다.
입장객 모두 마스크를 써서 다행입니다.
그네에 않은 다정한 연인이 사랑을 속삭이고
강에 띄워 놓은 꽃배도 눈길을 끕니다.
해바라기 정원도 멋집니다.
핑크 뮬리 정원, 분홍 억새 정원에선 사진 촬영을 하느라 분주히 움직입니다.
나비와 벌은 백일홍에 않아 식사를 하느라 바쁩니다.
멋진 섬 가을 하늘을 수놓은 섬입니다.
비가 있는 오늘
꽃길만 걷게 해줄게
정말 꽃길만 걷다 왔습니다.
쿠팡 쿠팡 화이팅..
중복신청 된 것 보팅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쁘네요~ 요즘 날씨 넘 좋죠~
힐링의 섬 자라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