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시 읽는 시간] 가을 우체국 앞에서(윤도현)View the full contextjjy (83)in Korea • 한국 • KR • KO • 6 years ago 은행잎 보려면 엽서라도 한 장 써야 하겠습니다. 66
엽서....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