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가 흐르는 공간 – SoundDog
친구와 함께 방문한 SoundDog(사운드독)는 10년째 살아있는 재즈를 들려주고 있는 공간입니다.
입구에는 "Ten Years of Living Jazz / 10년, 공간이 음악이 되다"라는 문구와 함께 음표 다리를 가진 강아지 로고가 걸려 있어, 이 공간이 지나온 시간을 느끼게 했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니 하얀 셔츠의 피아니스트가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고, 베이시스트와 드러머가 함께 라이브 트리오 무대를 꾸미고 있었습니다.
공연은 무려 2시간 동안 진행되어, 그야말로 알찬 재즈의 밤이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맥주 한잔에 라이브 재즈를 즐기고 싶다면, SoundDog에서의 밤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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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데가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