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골뱅이
봄이 오기 전에 팀원 몇몇이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명동 골뱅이를 다녀왔습니다.
굉장히 오랜만에 진행된 술자리라서 조금 낯설었지만 또 언제 이런 자리가 있을까 싶어 즐겁게 한잔 했습니다.
명동 골뱅이 건너편의 유명한 만선호프는 손님들로 꽉 들어차있었는데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그런지 명동 골뱅이는 손님이 한명도 없더군요.
코로나19라도 잘 되는 곳과 안 되는 가게는 있는가 봅니다.
솔직히 명동 골뱅이나 만선호프나 맛과 메뉴는 크게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일단 자리에 앉아 땅콩을 안주삼아 생맥 500을 한 잔씩 했습니다.
500을 3분의 1벙도 마실 때 쯤 상당히 기다리던 먹태가 나왔습니다.
500백 2잔과 먹태를 맛나게 먹고 자리에서 일어서서 집으로 갔습니다.
주소 : 서울 중구 충무로9길 14
감사합니다
먹태는 전주의 가맥집과 비슷하네요^^
전주 가맥집을 가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명동골뱅이 기억해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넵 맛있게 드세요.
골뱅이집에서 골뱅이를 드셨어야죠~ ㅎㅎㅎ 회사 회식을 언제 했는지 이제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저녁을 먹은 후라 골뱅이는 생각도 안 했네요.
That looks so good!! 너무 좋아 보인다!
맛있습니다.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