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연락이 많이 옵니다
코인 뭐 사야하냐고. 다들 약세장을 지날 땐 그렇게들 안듣더니 이제서야 다들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이 코인 알고 있냐 저 코인 알고 있냐.
요샌 정말로 코인의 종류가 너무 많아 다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 상당히 제한적임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런데 이 들이 물어보는 것에는 늘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미친듯한 떡상 후 찔끔 미끄러지고 있을 때에요. 그리고 다들 “나 말고 누가” 샀다더라. 저는 다 압니다. 산 사람들은 다른 누가 아니고 저에게 연락을 한 그 사람이란 걸. 그리고 시세가 밀리고 손실이 나고 있기에 겁이나 그동안 연락을 안해왔을지라도 철판 깔고 전화 걸고 있음을.
그래도 아직 제가 매집을 하고 있는 종목이 있는 찰나라 요즘에 전화가 온 가족과 지인들은 다행히 기회가 있다 봅니다. 종목을 추천하는 것에는 막대한 책임과 부담감이 따르기에 왠만해선 잘 추천해주지 않지만 만약에 추천을 한다라면 제가 매집을 끝낸 놈이 아닌 현재 매집을 진행 중인 녀석으로 추천을 해줍니다.
종목만 알려줘서는 사실 일반인이 수익을 내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나 잦은 매매를 혐오하는 저로써는 내가 매집하는 종목으로 내 지인 누군가가 매매를 한 다는 건 절대 보고 싶지 않은 일이기도하구요. 결국 살 때와 팔 때를 정확히 구분하는 실력이 없다면 투자로 돈을 벌 가능성보다는 잃게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저는 내가 현재 이 종목을 사들이고 있다고 알려주고 있으며 팔 때가 되면 또 알려주겠다 하고 마무리를 하죠. 그렇게 몇년을 잘 따라와준 사람들은 지금 만족한 결과를 보고 있습니다.
다 늦은 것 같은 지금에도 업비트에 여전히 매집을 할 만큼 좋은 종목이 있는 걸 보면 앞으로 4-5월과 남은 2021한해가 기대됩니다.
ㅋㅋㅋ 번호알려주세요 저도 좀 물어보게 ㅋㅋㅋㅋ
저도 그렇네요 ㅎㅎ 주변에서 물어보는건 항상 급등했던 코인만..
대박나셔유~! 💙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
소~! ^^우리 스티미♨ 위로 가이
소원~! 힘차게~! 쭈욱~!저도 혹하지만 아직 코린이라 이건 아직 내 영역이 아니다란 생각으로 멀리서 지켜만 보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너무 코인 종류가 많아서 뭘 봐야할지도 모르는 상태라 제가 생각해도 저는 들어간 타이밍이 아닌 것 같아요.
남한테 물어보고 매매하면, 손해났을 때 남탓만 할 것 같아 시험삼아 소액 매매는 여러번 해보면서 공부해 볼 생각입니다.
오옷.. 저도 전화드려보고 싶은 충동이...
와... 따라 하신 분들은 수익을 보셨군요.
이러다 유명인 되시는 거 아닙니까?
스팀계에서는 이미 유명인이시지만... ㅎㅎ
약세장에서 가진 믿음이 결국 온전히 평가받는군요..
ㅋㅋㅋ공감합니다 저도 매집이 좋은 투자전략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