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가 조선의 국밥이다.View the full contexthansangyou (77)in Korea • 한국 • KR • KO • 4 years ago 비 내리고 쓸쓸한 바람이 부니, 국밥 한 그릇 먹고 싶어지네요. 소주 반주 삼아...^^
네 딱 생각나는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