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 리뷰) 무빙
이런 드라마가 있다는 건 알았는데 크게 관심이 없었다.
이번 주말에는 푹 쉬면서 드라마 몰아보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남편이 먼저 1편을 보고는 재미있다고 해서 같이 몰아보기를 했다.
초능력자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 주변에 있는 초능력자들이 나라를 위해 범죄자를 잡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초능력자들을 안기부에서 관리를 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현재는 국정원에서 최초의 초능력자들의 유전자가 자식에게 유전이 되었다며 그들을 조기 훈련을 시키는 비밀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디즈니플러스에만 볼 수 있다.
아마도 디즈니플러스의 마블 시리즈와 비슷한 코드를 가진 드라마로 보인다.
다음주에 시즌1의 최종회가 업로드된다고 한다.
넷플릭스처럼 모든 에피소드가 한꺼번에 올라오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도 모르고 몰아보기를 시작했더니 결말이 궁금해 죽것다.
캐스팅도 호화 캐스팅이라 더 볼만했다.
다음주 수요일까지 어찌 기다리누…
살짝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는 드라마죠 ㅎㅎ
한국판 어벤져스 느낌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
수요일이 기다려집니다.
기다림엔 설렘도 있지요.^^
몰아보기에 익숙해졌나봐요.
웹툰도 예전에 참 재밌게 봤었죠~
처남 회원기간 만료로 이번주부터는 못보겠네요ㅎ
디즈니플러스가 가격할인도 한다던데, 계정 하나 파시죠 ㅋ
ㅋㅋ넷플만으로도 티비 왕창보는데 디플까지 보면 감당 못할거 같아 고민중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