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를 찾았는가?
W를 찾아라
투자 관련 유투브를 보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봤을 만한 영상이다.
시골의사 박경철의 'W를 찾아라'라는 영상이다. 한 강연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여러 유투버들이 공유를 했다.
이 영상 전체를 다 보길 추천한다.
핵심은 First Mover 0.1%와 이를 추종하는 1%의 사람들로 인해 세상에 새로운 것이 나온다는 것이다.
나머지 99%는 그것을 사용한다.
이 영상에서는 자신만의 W를 찾으라고 한다. 박경철이 얘기하는 W는 world wild web (WWW)였다. 웹이 도래하기 전에 웹의 시대를 예견한 사람의 이야기가 저 강연의 주요 내용이다.
나도 W를 찾았다. 그것은 무엇일까?
스팀인가?
비트코인가?
수달페이인가?
이타인클럽인가?
내가 찾은 W는 박경철이 얘기하는 W와는 다르다.
내가 찾은 W는 바로 Weirdo다.
꼭 W일 필요는 없는데 내가 찾은 것도 W로 시작한다.
Weirdo는 이상한 사람, 괴짜 같은 의미를 가진다.
나는 Weirdo라고 할 수 있다.
내 스스로 W가 되어 사회를 발전시킨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든다.
Weirdo는 대중과 기본적으로 다른 생각을 한다.
대중을 이끌 수도 있고, 경멸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
나는 Service To Other selves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바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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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길고 혜안 보다는 자기 계발에 가까운거 같아 좀 지루하긴 했어요 ㅎㅎ
생각하는 사람은 많아도 투자는 시드가 있어야 하는데 그 시드 조차 팍팍한게 오늘날 현실
타인이형 파이팅!!
우아 멋지십니다!
예로 부터 이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기존의 제도와 틀을 따라 가는 사람들 보다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하여 자신만의 독창적 방식을 추구한 이들이었다고 봅니다.
애플, 맥, 아이패드, 아이폰 등으로 이 세상을, 그리고 우리의 삶을 바꾼 스티브 잡스와 같이 'Service To Other selves의 정신'으로 이 세상을 더욱 멋진 세상으로 바꾸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