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ce의 끄적임) 피곤... 생각...
밤12시 넘어서 글을 쓸려고 했는데...
너무 잠이 와서 못쓰고 출근길에 글을 쓰네요ㅠ
지난주 60대 시설 기사분의 일도 있고,
내가 그 분을 맞추면서 일을 해야 하는가?!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돈을 벌고 싶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현재 일하는 곳의 마음이 많이 떠났습니다.
마음이 떠난 곳은 그만둬야 하지만...
12월 말까지만 일하면...
내년 근로장려금을 어느정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마음적으로 힘들긴 하지만
참으면서 12월 말까지 일하거나...
구인공고 중에 괜찮은 곳 나오면 지원을 해서 옮기던가... 해야 될 듯 싶네요 @.@
돈 벌기 힘드네요^^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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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를 잘 하시고 새로운 도전... 응원합니다.!!
네에~^^ 12월 잘 버텨야죠~!
나이 값 못하는 어른때문에.
ㅠㅠ
ㅎㅎ 어쩔 수 없죠^^
다른 기존 직원들과는 잘 지내더군요ㅎ
제가 보고 나중에 선택해야죠^^
일보다는 사람이 더 힘들게 하네요^^
사람이 힘들면 일은 쉽든, 어렵든 오래 있긴 힘든것 같아요^^
12월까진 다니구 장려금 받아야죠~
네에~~ 어떻게든 근로장려금 받아야죠^^;;
아니다 싶을 때는 빨리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게 낫죠 옛날처럼 요즘은 꿍끙거리며 버틸 필요가 없음
맞아요~ 제가 일하는 곳은 새로운 기회보다는 월급이 거의 정해져 있는 상태라서 사람들만 괜찮으면 다닐만 한 곳이긴 합니다ㅎ
하지만 괜찮은 사람 만나기는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