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의 이식쿨Issyk-kul 호수
천산산맥의 만년설을 배경으로 해발 1,609m의 높은 지대에 만년설이 녹은 물과 온천수가 합쳐져 이식쿨호수를 이루고 있다. 수심 또한 깊은 곳이 702m라고 하니 어마어마하다.
중앙아시아는 고비산맥과 천산산맥을 끼고 있어 여기 저기 설산이 보인다. 푸르름 위에 얹혀진 하얀 설경이라니~!!!
이식쿨 호수 근처에 기원전 새겨진 문자들이 조그맣고 큰 돌들에 새겨져 있었다. 내 주위의 돌들이 바로 그러한 문자가 새겨진 돌이다.
배경으로 이식쿨 호수가 보이고, 더 멀리는 천산산맥의 설산이 보인다. 돌에 새겨진 문자 사진은 하드웨어가 유실되는 바람에 없어져 간신이 복구된 사진만 포스팅하고 있다.
차창 밖으로 드넓은 평야가 펼쳐지고 이따금씩 공장 건물인지 주거용 건물인지 모를 건물이 나타나면 반갑기만 하다.
이런 곳에 사는 사람들을 잠깐 상상해 봤네요.
춥고 건조하고 바람 불고... 사람들도 바람냄새를 풍길 것 같습니다.
와우 설산 반가워요~~~
천산산맥 여름에도 설산으로 멋졌어요~~~^*^
다양한여행 정말 많이 하셨네요!!!
가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언제나~~~~
편안하고 좋은 명절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