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하룻만에 돌아 보기 - 춘장대 해수욕장 2 - 2
춘장대 해수욕장 정식(?) 입구 입니다 ㅎㅎ
요즘엔 정말 왠만하면 캠핑장이 필수인 가 봐요
춘장대 해수욕장 끝자락에 있는 무인텔을
예약을 해 놓아서 일단 정리를 하고
해가 진 후 해수욕장의 모습을 보러 나왔습니다
불이 켜져 있는 상가들은 보이는데
손님들은 거의 없는 느낌 입니다
다양한 조명이 들어오는 여름날의 해수욕장은
왠지 운치 있는 모습으로 보여 집니다
경포 , 낙산 등 강원도의 화려한 해수욕장과는
너무나도 다른 조용하고 한적한 밤시간의 모습이지요 ㅎㅎㅎ
이렇게 서천 하룻만에 돌아 보기는 마무리가 되내요
바로 이어서 보령 하룻만에 돌아 보기를 이어 가려고 했는데
그동안 냠냠 했던 맛난 (?) 음식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당분간 음식 이야기를 하다가 보령 이야기로 넘어가야겠습니다 ^^
춘장대 해수욕장 정말 좋던데 사람 없는게 아쉽네요.
이제 해수욕장에서 노는 게 아니라
해수욕장이 보이는 카페에서 노는 문화 같아요 ㅎㅎㅎ
춘장대 야경 모습도 멋지네요.
화려하진 않지만 수수하게 괜찬은 밤 풍경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