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의 고장 양평 이야기 - 카페 수수 2 - 2
특별히 다른점은 없는 거 같은데
본관 보다는 별관에 손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아마도 북한강이 조금 더 가까워서 (?) 그런가 봅니다 ㅎㅎ
사진상 손님이 별로 없어 보이지만
사람들이 자리를 비웠을 때 사진을 찍은거라
실제로는 꽤 많은 분들이 자리하고 계셨습니다
북한강 뷰가 바로 조망이 되는 야외 정원
테이블들이 여기 저기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커다란 나무 아래 그늘 자리가 명당 인가 봅니다 !!!
지금 봐도 커피 한 잔 들고 자리에 앉아
물멍 때리기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작년 그 폭염이 절정일 때 다녀온거라
그나마 손님들이 많이 없어서 맘 편히 잠시의 시간이지만
보낸 거 같습니다
엥… 수수카페라구요?
네 ^^
한글은 수수 영어로는 수수님이랑 조금 틀린 SUSU 를 쓰더라구요^^
날씨 좋은날 물멍 참 좋죠. 당장 사무실에서 탈출 하고 싶습니다~
매일 매일 월차를 쓰고 싶습니다 ^^
그림같은 전경입니다. 사진도 너무 좋아요.
훅 ~~!! 떠나고 싶습니다 ....
월차를 아껴야지 아껴야지 하면서 늘 참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