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호수길 5구간을 걸어 보면
군데 군데 전망대가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5구간 거의 마지막 즈음에 있는
타이타닉 전망대 라고 명명된 전망대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은근 배 앞머리 처럼 만들어 두긴 한 거 같아요 ㅎㅎ
정말이야 처음엔 그냥 걸었어 !!!
걷다 보니 어느새 너무 나도 반가운 나오는 길 입니다
주차장 뒤쪽으로도 작지만
이런 저런 꾸며 놓은 작은 공원이 있습니다
공원 안 작은 박물관에는 역시나 그 옛날 럭키 금성 텔레비젼 ^^
폭염의 더위에 더위를 시키러 잠깐 들어가서
구경하기 제법 괜찬았습니다 ㅎㅎ












사람 없을 때 용케 잘 찍으신단 말이죠. ㅎㅎ
사람들이 있으면
지나갈 때 까지 기다리는 편 입니다 ㅎㅎ
타이타닉 전망대면 팔벌려 사진 하나 찍어야 하는곳이군요. ㅎㅎ
저도 그러고 싶었지만
찍어줄 사람이 ㅎ;;;
횡성호수에 전시관도 있었군요. 몇번 가봤는데 왜 못봤을까요.;;
공원 안에 작게 있어서 눈에 잘 안 띄더라구요
우와~ 이제샤 사진들 둘러보았네요..
덕분에 멋진 풍경 구경했어요
땡볕에 고생하셨어유
여름 휴가때 돌아 다니지 않으면
좀처럼 시간 내기가 힘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