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하구를 따라서 조성되어 있는 공원을
따라 산책을 해 봅니다
녹음 가득한 나무들 참 좋지요 !!
철새 도래지 다 보니 조류 관찰대도
탐방로 곳곳에 설치되어 있내요
고불 고불 길과 주변 나무들을 보면
참 잘 조성해 놓았구나 하고 느껴 집니다
그만 걸어야 하는데 길이 주변이 참 고즈넉하고
이뻐서 그런지 자꾸 더 걷게 됩니다 ;;;
폭염의 이른 시간이라 사람들이 없어서
쪼금 무서운데 자꾸 더 더 걷게 되요
이러다가 금강 상류까지 가겠어요 하하하하하 ^^











요즘 지자체에서 길 조성을 참 잘 해 놓았더군요.
고즈넉한 삶을 살고 싶어요.
스팀이 만냥 가는 꿈을 항상 꾸었는데, 이제는 ...ㅠㅠ
스팀은 100원대에서 점차 소멸될 거 같습니다 ㅠ.ㅠ.
미친듯히 오르는 주식을 보면 후 ....ㅠ.ㅠ.
스팀은 참 괜찮은 프로젝트인데, 많이 아쉽습니다.
아가리 썬이 스팀 인수 했을 때 정말 관심 가지고 좀 밀었으면 이 정도는 아니었을 건데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지금 이라도 좀 살려주면 안 될까?
잔잔한 물결과 몽실몽실 구름이 참 예쁘네요ㅎㅎ
이제 날이 선선해졌으니, 그래도 좀 걸을만 한 거 같습니다~ 비만 아니면. 'ㅡ' ㅋㅋㅋ
어제 그리고 오늘 ....
정말 가을 다운 날씨 입니다
마음껏 느껴보고 싶지만 앵 출근 출근 ㅠ.ㅠ.
네모안에 찍힌 정자사진 멋있게 찍었네요.
꼭 저렇게 찍으라고 만들어 둔 느낌 이었어요 ^^
진짜 걷기 좋은 길이네요.
가을에 걸어야 하는데
여름 휴가는 있는데 왜 가을 휴가는 없을까요 ㅠ.ㅠ.
걸어간 만큼 되돌아 와야 하는데 풍경 좋은곳 걷다 보면 돌아올 거리 생각하지도 않고 자꾸만 걷게되죠. ㅎㅎ
네 !! 주변 경치에 저도 모르게 마냥 걷고 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