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하룻만에 돌아 보기 - 문헌 서원 2 - 1
찾아 보면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고려말 대학자 가정 이곡과 목은 이색의 학문·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광해군 3년(1611)에 나라에서 문헌이라는 헌판을 받아 사액이 된 곳이다.
이곳은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경관 명소로 유명하며,
특히 이색 선생 영당 뒤 아름드리 배롱나무가 장관이다.
배롱나무 꽃은 8월~9월 사이에 만개하며,
우리 전통 건축과 선홍 빛 꽃이 어우러진 자연미를 감상할 수 있다.
금강 하구를 돌아보고 9시에 오픈을 하는 문헌 서원을 오픈 시간에
맞게 방문을 했습니다
배롱나무들이 막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만개를 한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ㅎㅎ 살짝 아쉬움도 !!
그래도 한여름의 배롱나무꽃은 참 이쁩니다 ^^
잘 정돈된 서원의 모습 너무나도 좋지요 ...
한 여름 이른 시간이라 방문객이 없어서 그런지
조용한 분위기가 더 고즈넉하게 다가 옵니다 !!!
참 아름답고 고풍스럽네요. 우리나라처럼 유적지를 이렇게 잘 관리하는 나라가 있을까요. 참 보기 좋습니다.
마구잡이 개발이 아닌
자연과 함께 잘 관리하는 모습은 너무 좋습니다
문헌서원... 잘 관리되어있어서 흐뭇합니다.
관리 하시는 분들이 많은 노력을 하시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