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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월류봉 둘레길 이야기 - 풍경소리길 4 - 1

in AVLE 일상2 years ago

곳곳에 카페가 있는거 보면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과연 장사는 될까? 싶고 땅주인 집주인 아니면 못할거 같고 별생각을 다하게 되죠. 순수하게 커피만 즐기지 못하는 중년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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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전기세나 나올까 ?? 인건비는 ?? ㅎㅎ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어라 내 코가 석자인데 쓸데없는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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