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거리 50km일때 즐길수 있는 것?
어제 관악산은 안개로 한치앞도 볼 수 없더니 오늘은 새벽 기준 가시거리 50km에 육박하네요.
가시거리 약 50km 예보시 즐길수 있는 것은 뭐가 있을지 챗GPT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시거리 50km는 매우 맑은 날에나 가능한 수준으로, 대기 중 미세먼지나 수증기가 거의 없을 때 관측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이런 날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1.산 정상에서의 탁 트인 조망
한라산, 설악산, 관악산 등 정상에서 멀리 있는 바다나 도시, 다른 산맥까지 볼 수 있습니다.
서울의 경우 남산타워나 북한산에서 인천 바다, 심지어 날씨가 아주 맑으면 서해 섬들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2.고층 전망대나 타워 관람
롯데월드타워(서울), 63빌딩, 부산의 엘시티 전망대 등에서 수십 km 떨어진 지형지물까지 관찰 가능. 야경은 물론, 멀리 있는 산이나 해안선의 윤곽도 또렷이 보입니다.
3.망원경/쌍안경을 이용한 관측
조망이 좋은 날엔 망원경 없이도 섬이나 원거리 산악지형이 눈에 들어오며, 망원경이나 쌍안경을 이용하면 건물 글씨, 송신탑, 등대 같은 세부도 관측 가능합니다.
4.촬영 및 타임랩스 영상
장거리 풍경 사진을 찍거나 도시와 하늘이 교차하는 영상 촬영에 적기. 일출, 일몰, 운해(구름 바다)도 멀리까지 선명히 담을 수 있음.
5.비행기 관찰 (Plane Spotting)
고도 10km 상공을 나는 항공기도 또렷이 관찰됨. 렌즈로 확대 촬영 시 항공사 로고나 항로까지 식별 가능.
6.별과 행성 관측 (야간)
낮엔 시야가 50km일 경우, 밤에는 광해도 적고 대기 안정성도 좋을 확률이 높아 천체관측에도 이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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