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밭에서 힐링
고향들녘에서 이 넖은 보리밭을 만났네요.
사잇길을 걸으며 강추위를 이겨내는 보리의 강건한 기를 받았습니다.
보리는 겨울의 추위 속에서도 땅속 깊이 뿌리를 내리며 봄을 기다리잖아요. 마치 우리가 어려운 시기를 겪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내면의 힘을 기르며 준비하는 것처럼 말이죠.
마침내 봄이 오면 보리는 힘차게 자라 풍성한 결실을 맺잖아요.
이처럼 우리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면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보리처럼 강인하게,
희망을 품고 나아가자고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한 겨울에 보는 푸른 보리밭이 참 좋내요 ...
잘 버티고 이겨내다 보면 ...
희망이 보이는 날이 오겠지요 ^^
보리처럼 강추위 잘 이겨낼거라 믿습니다..
와우 보리밭 사진이 힐링입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