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픈 새싹들

in AVLE 일상8 days ago

2주전쯤 시골에 갔을때 부모님을 도와 비를 맞으며 작은 콩들을 허리가 아프도록 힘들게 땅을 파고 심었어요. 다시 가보니 비를 맞고 땅위로 예쁘게 새싹들이 올라와있어서 바라보는데 너무 뿌듯했어요. 가을엔 맛있는 콩밥을 먹을 수 있을테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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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 무럭 잘 자라서 콩으로 밥도 지어 먹고
삶아서 까먹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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