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땀을 피하지 않으니 걸음이 가벼워졌다] 7.06km 오운완 (목표 5km)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AVLE 일상 • 22 hours ago 건강한 걷기, 배워야 할 정신입니다. 갈수록 움직이기 싫어하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