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최후의 시

in zzan3 years ago

오석...까마귀색깔 비석
오감도를 쓴 이상의 시처럼
오석비를 보면서 삶을 고민한 시인의 흔적이
동백꽃 툭 떨어지듯이 아스라하네요 ㅎㅎㅎ

Sort:  

시인은 자신의 몸에 기어가는 금을 느꼈던 것 같네요. ^^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32
JST 0.077
BTC 65801.09
ETH 1737.85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