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좋은 날vv1 (70)in zzan • 5 years ago 대나무 건물 벽 공간을 차지 했던 대나무 지난 겨울 얼어 죽어 모두다 잘라 낸 자리에 죽순이 한 두 개 씩 자라더니 제법 모양새를 가추 어 가고 있다 아직 여리고 단단 하지 않아서 바람이 불면 허리가 꺽기게 휘어졌다 바로 서기를 반복 하면서 여물어 가고 있는 모습이 대견 하다 푸르러 지는 날을 기다리며 아침마다 하는 눈 인사 잘 자라 주고 있어서 고맙다고 다독이며 응원하고 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zzan #steem #steemzzang #atony #viet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