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석이조?
어제는 오송으로 작업을 나갔다.오전에 작업이 끝나 집으로 올까하다가 어렸을적 같은 시골동네에서 살던 친구가 오송에 있어 밥이나 한끼하자고 불러냈다.친구도 너무나 반가웠는지 점심시간 이외의 외출시간까지 만들어 나왔다.우선 점심부터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고 또다시 근처 호수가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며 다시 이야기 삼매경을...ㅎㅎㅎ
어느새 2시가 넘어 버렸다.조만간 다시 만나자며 약속을 하고 아쉬운 이별을...
어제는 일도하고 친구도 만나고 일석이조?였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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