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swan1 (74)in zzan • 5 years ago 가파른 언덕길에 서면 어른들은 한숨부터 쉬지만 정작 아이들은 한 발 한 발 올라간다 높다란 담을 만나면 무조건 올라타는 담쟁이도 가만히 보면 언제나 어린 잎이 앞장 선다 제일 어린 손톱만한 잎이 손바닥만한 잎을 끌고 간다 #zzan #atomy #aaa #steemleo #dblog #palent #steemit #life #di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