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우리말 우리글 이벤트 154.View the full contextsuccessgr (87)in zzan • 6 years ago 개 , 술 벌써 얼었군요 가을이 짧아 안타까워요 창작시간이 짧아서 ㅎㅎㅎ 글못쓰는 사람이 시간탓중입니다.
지금이라도 얼른
아직 11분의 시간이 남았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