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끄적끄적 - 찐 감자 두 끼View the full contextsuccessgr (87)in zzan • 6 years ago 감자 엄청 좋아합니다. 쪄서 기름에 굽고 소금찍어 먹는것 휴계소 감자라 하죠 어렸을땐 가마솥에 어머니가 많이 해주셨는데 지금은 제가 해 먹어야해서 먹어본지 오래되었네요 그립네요 그 구운감자가 ㅎ~~
맞아요. 휴게소 감자^^
저도 동해안 갈 때 휴게소에서 사먹었어요.
아랫 지방으로 갈 땐 호도과자 사먹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