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되는 소리
말이 되는 소리/
나는 일전에 왕고래 분을 만나서 이야기한 적이 있다.
헛소리처럼 들렸을지 모르나 스팀 만원은 내가 만들 수 있다고, ATOMY 비즈니스를 통해서 그렇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은 헛소리로 한 장담이 아니라 진실 내 마음속 속내를 이야기한 것이다.
10$은커녕 1$도 안 되는 현실 속에서는 대찬 기백이구만 하기 전에 노망 난 거 아니야 하는 사람이 더 많을 수 있다는 것도 잘 안다. 그러나 나는 반드시 그렇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은 스팀을 통해서 우리 모두 꿈을 이루어 보자이며 내가 그렇게 행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그렇게 행동하지 않으면서 말만 한다면 그건 공 염불이 맞으나 나는 안으나 서나 어떻게 하면 스팀을 통해서 내 꿈을 이룰까를 생각한다.
내 꿈은 늘 이야기를 해 오지만 문학인을 돕는 지속 가능한 틀을 만드는 것이고 ATOMY 비즈니스를 통해서 많은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 것이고 그들이 스팀의 주류로 자리 잡아 더 많은 부자를 스팀을 통해 ATOMY 통해 만들어 가기를 바라는 것이다.
물론 쉽지 않다.
일단 말이 통하지 않으니 어렵다.
코로나19로 왕래가 자유롭지 않으니 더욱 힘들다.
애터미는 현재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으며 현재 21개국에 지사가 설립되어 있으며 해마다 3~4개의 해외 법인을 오픈한다. 제58회 무역의 날 화장품 기업 수출의 탑 수상 명단에서도 보면 1위 업체가 3억 불 수출 탑으로 1위에 랭크되어있다.
자료출처:https://www.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42003
애터미에서 도와주는 거 하나 없지만 나는 스팀과 애터미 비즈니스를 통하여 착한 부자를 많이 만들고 그들이 스팀을 더욱 아름답고 가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
모두 이루어져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