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지...
며칠 전 많은 코인들이 투자의 유의하라는 의미의
유자를 꼬리에 달았다.
이런저런 이유로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하여 공표를 한 것이다.
그런데 아니러니 하게도 유의하라는 말이 무색하게 유라는 꼬리 표를 달면
유망 코인이라고 한 것처럼 예외 없다고 할 정도로 가격이 뛴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이것도 업비트의 영업 전략인지는 모르나 그동안 그래 왔다.
그런데 더 웃기는 이야기는 앞 서얼 마전에는 그런 상황에서 상장 폐지를 한 코인이 있다.
그 증거들이 여기 이렇게 있다.
업비트에서는 공지를 했다고 하나 느닷없이 상장 폐지하니
나 같은 사람은 다른 거래소를 이용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것들을 어디로 옮겨야 하는지도 모르니 그대로 가지고 있다.
이 역시 상장 폐지 전에 가격이 뛰던 종목들이다.
그러나 상장 폐지됐다.
아마도 이번에 무더기로 유의라고 붙여진 코인들도 이런 운명이 될지 모른다.
업비트가 투자자를 위한다고 하지만 이런 건 횡포라는 측면이 있다고 본다.
한마디로 컸다는 이야기다.
정말 투자자를 위한다면 상장 심사를 잘하고 상장이 된 것에 대하여는 업비트도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