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라일락 잎사귀의 쓴 맛으로 고생한 기억이 있는데요 왜 쓴 맛을 봐야 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부자 친구네는 그네 옆에 보라색 라일락이 있었고 얼굴만한 무지개 장미꽃이 있었지요 친구 어머님께서 장미 접붙이기로 다양한 색상의 장미꽃을 키워내셨거든요.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
어렸을 적 라일락 잎사귀의 쓴 맛으로 고생한 기억이 있는데요 왜 쓴 맛을 봐야 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부자 친구네는 그네 옆에 보라색 라일락이 있었고 얼굴만한 무지개 장미꽃이 있었지요 친구 어머님께서 장미 접붙이기로 다양한 색상의 장미꽃을 키워내셨거든요.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
오 무지개장미 구경하고 싶네요